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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April, 2026

[2026 실적 업데이트] 구글 폭등에도 마이크로소프트(MSFT)를 고집하는 이유 (차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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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AI 주도권 경쟁을 시각화한 이미지"  현직 배당 투자자의 AI 패권 포트폴리오 분석 “구글이 AI의 진짜 승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늦었다.” 요즘 투자 커뮤니티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런데 제 포트폴리오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MSFT) 10%, 구글(GOOGL) 11%입니다. 구글을 더 들고 있긴 하지만, 마소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그 이유를 솔직하게 풀어보려 합니다.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GOOGL(구글): 시장이 맞다, 하지만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구글이 진짜 강한 이유 구글은 단순히 검색 회사가 아닙니다. 전 세계 데이터 생태계의 중심입니다. •유튜브: 전 세계 영상 소비 1위. 광고 + 구독 이중 수익 구조 •안드로이드: 전 세계 스마트폰 OS 점유율 70% 이상 •딥마인드 + 제미나이(Gemini): AI 연구 역량은 오픈AI보다 훨씬 오래된 자산 •구글 클라우드(GCP): 성장률이 빠르게 올라오는 중 이 자산들을 한 회사가 쥐고 있다는 게 구글의 진짜 경쟁력입니다. 제미나이가 검색 환경을 혁신하기 시작하면, 저평가 해소 구간이 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 비중을 11%로 가져갑니다 시장의 판단에 동의합니다. 구글은 AI 시대에도 강합니다. 다만 왜 강한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단순히 “다들 사니까”가 아니라, 위의 자산 가치를 보고 판단한 겁니다. MSFT(마이크로소프트): 모두가 의심할 때, 저는 버티고 있습니다 “ 마소는 늦었다”는 말, 정말일까?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점점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픈AI 의존도가 높다, 코파일럿 도입이 기대만큼 빠르지 않다는 이야기들이죠.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마소를 버리지 않는 이유 • 코파일럿 : 기업 구독 패키지로 이미 자리 잡는 중. AI를 연구가 아니라 월 구독료로 현금화하고 있음 ...

제34회] 스페이스X IPO 임박설의 진실과 ITA ETF: 승무원 투자자가 직접 파헤친 우주경제 선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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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먼저: 스페이스X의 직상장 가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그 불확실성 자체가 ITA ETF를 지금 보유해야 할 이유입니다. 단, 무조건적인 낙관론은 위험합니다. 이 글에서는 ITA의 실제 구성과 리스크, 그리고 상장 시나리오별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기반을 둔 현직 승무원입니다. 7년 넘게 항공기를 타면서 자연스럽게 보잉과 에어버스의 기체 교체 사이클, 항공사들의 발주 패턴에 눈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관심이 항공·방산 ETF 투자로 이어졌고, 지금 제 포트폴리오에서 ITA 는 ‘성장 엔진 ’ 섹터의 핵심 1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투자 일기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넣기 전에 제가 직접 뜯어본 분석을 공유하겠습니다. 1. “스페이스X 6월 상장”— 루머인가, 현실인가?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 떠도는 “ 스페이스X 6월 IPO” 이야기는 공식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 본인은 2024년 이후 여러 차례 “스타링크 분사 상장”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시기와 구조(스페이스X 전체 상장인지 스타링크 단독인지)는 공개된 바 없습니다. 시장이 기대하는 시나리오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나리오 내용 시장 영향 스타링크 단독 상장 위성통신 사업부만 분리 IPO 통신·위성 섹터 수혜, 방산 ETF 간접 영향 스페이스X 전체 상장 모기업 통째로 공개 항공우주 섹터 전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상장 연기·철회 머스크의 정치적 역할 변수 단기 차익 실현 매물, ITA 조정 가능성 이 불확실성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이것이 ITA 투자 전략의 핵심입니다. 2. ITA ETF 해부: 내가 실제로 사는 게 뭔지 알고 있나? 많은 투자자들이 “ ITA 사면 우주항공에 투자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생각합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ITA(iShares U.S. Aerospace & Defense ETF) 주요 구성 (2025년 기준 상위 보유 종목): 종...

42세 승무원이 ‘100억 은퇴 로드맵’을 공개한 진짜 이유 — 포트폴리오 전략 전격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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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 나의 투자 엔진을 돌리는 '진짜' 힘 안녕하세요, 미래를 설계하는 뉴질랜드 거주 승무원 수미입니다. 방금 보신 저 아사이 볼처럼, 투자는 결국 **'신선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어제 제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42세 승무원의 100억 은퇴 로드맵'**을 공개했을 때, 많은 분이 그 거대한 숫자에 놀라셨죠. 하지만 그 숫자를 현실로 만드는 것은 매일의 건강한 루틴과 기계적인 적립입니다. 오늘은 릴스에서 다 보여드리지 못한, 제 '성장 엔진'의 구체적인 데이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 💡  주의사항:  이 포스팅은 투자 권유가 아닌 개인의 경험 및 전략 공유입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아래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론 1. 왜 유틸리티(VPU)와 반도체(SMH)인가? — ‘전력 + 두뇌’의 시너지 제 포트폴리오의 50%를 차지하는 핵심 기둥입니다. AI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전략이죠. ① VPU — AI 시대의 ‘숨은 지배자’ AI 모델 하나를 학습시키는 데 필요한 전력은 일반 가정이 수십 년간 사용하는 양과 맞먹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6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현재의 두 배 이상 으 로 폭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VPU(Vanguard Utilities ETF) **는 미국 전력·가스 인프라 기업들에 투자합니다. AI 붐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면서도, 전통적인 유틸리티의 방어적 성격 덕분에 하락장에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됩니다. 비행 중 창밖으로 도시의 불빛을 볼 때마다 저는 생각합니다. "저 불빛 하나하나가 곧 나의 자산이 되겠구나." ② SMH — AI의 ‘물리적 실체’ ** SMH(VanEck Semiconductor ETF) **는 엔비디아, TSMC, ASML 등 반도체 생태계의 포식자들을 한 바구니에 담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

[LA 산책] AI 시대의 진짜 수혜주 — 반도체, 전기, 인프라에 투자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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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책 중 만난 패션 아일랜드.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명확한 투자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 위에서 세상을 관찰하고 지상에서 자산을 키우는 투자자 수미입니다. 오늘 아침 LA 레이오버 중 숙소 근처를 산책하다가 문득 발밑의 도로, 저 멀리 보이는 송전탑, 그리고 도시 곳곳의 수도 시설에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풍경인데, 요즘 제가 집중하는 AI 인프라 투자 흐름과 연결 지으니 도시 전체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왜 화려한 개별 빅테크 종목 대신 반도체·전력·인프라 라는 세 축에 장기 베팅하고 있는지, 그 논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AI 혁명의 엔진 — 반도체 (SMH) AI 의모든 것은 반도체에서 시작됩니다. 챗 GPT 하나의 질문에 소비되는 전력은 구글 검색의 약 10배, 그 연산을 처리하는 것은 결국 GPU와 AI 칩입니다. 저는 현재 SMH(VanEck Semiconductor ETF) 를 포트폴리오의 25%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SMH 는 엔비디아( NVDA ), TSMC , ASML , 브로드컴 등 AI 반도체 핵심 기업들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ETF 입니다. 개별 종목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반도체 섹터 전체의 성장을 포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기 투자자인 저에게 가장 매력적인 이유입니다. 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강력한 칩이 필요하고, 더 강력한 칩은 더 많은 전력과 인프라를 요구합니다. 반도체는 이 연쇄 구조의 출발점입니다. 2. AI는 전기를 먹고, 물로 열을 식힌다 — 유틸리티 (VPU) 반도체가 AI 의 두뇌라면, 전력은 AI 의 혈액입니다. 전 세계 데이터 센터가 2026년 소비할 전력량은 약 1,000TWh — 일본 전체 연간 소비량에 맞먹는 수준입니다 (IEA, 2024). 마이크로소프트는 2022년 환경보고서에서 데이터 센터 냉각에만 하루 약 600만 리터의 물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AI 연산이 늘어날수록 전력과 냉각수 수요는 직선이...

승무원의 비행 전 루틴: 키토 커피 + L-카르니틴으로 신체 엔진 풀가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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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의 밤. 비행 뒤의 피로를 잊게 하는 이 야경처럼, 수미의 자산 로드맵도 밝게 빛나길 바라며 오늘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2036년 100억 자산가 은퇴를 꿈꾸는 현직 승무원 수미입니다. 오늘은 싱가포르 레이오버 중 직접 실천하고 있는 비행 전 컨디션 관리 루틴을 솔직하게 나눠보려 해요.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시차와 불규칙한 수면이 일상입니다. 몸 상태가 무너지면 집중력도 함께 무너지는데, 저한테는 그게 곧 투자 판단력의 저하 로 이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신체 관리 = 자산 관리의 첫 번째 단계'**라고 생각하며 루틴을 철저히 챙기고 있습니다. 1. 왜 키토 커피(방탄커피)인가? 승무원에게 맞는 이유 승무원 스케줄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이른 아침 비행 전, 호텔에서 간단히 에너지를 채워야 할 때 탄수화물보다는 양질의 지방 기반 에너지원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제가 이번에 선택한 제품은 Nature’s Way KetoDiet Coffee 입니다. "당류 0.1g의 깔끔함. 카페인 144mg과 L-카르니틴이 포함된 성분표를 확인하며 오늘 비행을 위한 에너지 엔진을 점검합니다." • 카페인 144mg : 강력한 각성 효과로 이른 아침 집중력 확보 • MCT 오일 : 뇌에 즉각적인 에너지 공급 • L-카르니틴 (100mg) : 지방 연소 보조 및 체지방 관리 시너지 2. L-카르니틴과 CLA: 키토 커피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다른 이유 저는 커피 성분 외에도 L-카르니틴 과 **CLA(공액리놀레산)**를 별도로 병행하고 있어요. • L-카르니틴 : 지방산을 에너지 공장으로 운반합니다. 커피 성분표에도 100mg이 명시되어 있어, 추가 섭취 시 시너지가 더 뚜렷합니다. • CLA : 지방 세포 축적을 억제합니다. 지방 성분이 포함된 키토 커피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 효율이 높아진다는 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3. 신체 관리가 곧 투자 판단력이다 비행 스케줄...

2036년 NZD 100억 로드맵 최종 선언: 42세 승무원이 '부의 추월차선'을 선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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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째 기록 | 오클랜드 거주 | 7년차 현직 승무원 수미 ⚠️ 투자 유의사항 이 블로그는 11년 차 현직 승무원인 수미가 직접 경험하며 기록하는 개인 투자 연구 노트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ETF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수익이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이 글의 핵심 3줄 요약 1. 42세 승무원이 2036년까지 NZD 100억을 목표로 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배경 2. QQQI·SPYI 배당 엔진 + AI ·우주 성장 엔진의 2-트랙 투자 시스템 구조 선언 3. 애드센스 포함 모든 ' 사이드 허슬 ' 수익을 자본으로 전환하는 복리 시스템 가동 들어가며: 30번째 기록을 쓰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클랜드의 새벽하늘을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7년차 승무원 수미입니다. 오늘로 이 블로그의 30번째 기록을 채웁니다. 얼마 전 애드센스 승인 거절이라는 쓴잔을 마셨습니다. 하지만 투자자가 시장의 변동성에 일희일비하지 않듯, 저 역시 이 거절을 제 로드맵을 더 단단하게 다지는 계기로 삼기로 했습니다. 15개 글에서 30개로, 숫자가 아닌 진심으로 제 기록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왜 2036년 NZD 100억이라는 다소 무모해 보이는 숫자를 향해 달리는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할 구체적인 '시스템'이 무엇인지 최종적으로 선언하려 합니다. 1. 42세 승무원,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화려해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몸을 써서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노동 집약적'인 일입니다. 42세가 되던 해, 저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언제까지 이 높은 하이힐을 신고 비행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절망이 아닌 '결단'이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두바이, 런던을 오가며 각 도시의 부동산 가격과 소비 물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