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전쟁 공포로 물든 미장, 지금 팔아야 할까? (뉴질랜드 승무원의 대응)
[긴급] 중동 전쟁 위기 속 폭락장, ITA(방산)까지 하락? 내가 3월 11일을 기다리는 이유
안녕하세요, 수미입니다. 오늘 비행을 앞두고 잠시 확인한 미국 주식 시장은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네요.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전 세계 금융 시장이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방패였던 **ITA(방산주)**마저 빨간불 켜며 하락하는 걸 보니, 많은 분이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고민하고 계실 것 같아요.
[왜 내 방패(방산주)가 힘을 못 쓸까?]
보통 전쟁 위기에는 방산주가 오르기 마련인데, 지금은 '현금 확보' 심리가 너무 강해서 좋은 주식들도 일단 매를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유가 상승과 전력 수요 증가는 제가 보유한 **VPU(유틸리티)**의 가치를 결국 증명해 줄 것이고, 전쟁 리스크가 실물 경제에 반영되면 ITA는 가장 먼저 회복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3월 11일, 역대급 '줍줍'을 예약하다]
저는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로 보고 있습니다. 제 투자 비서 Jack과 함께 분석한 결과, 진짜 승부는 3월 11일(수)입니다. 이날은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있는 날이자, 제가 시드니 공항에 랜딩하는 날이기도 하죠.
이미 콴타스 주식을 정리해서 확보해둔 $2,700의 실탄이 통장에 든든하게 장전되어 있습니다.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저는 시드니 공항에서 누구보다 차분하게 배당 엔진(QQQI, SPYI)을 풀매수할 예정입니다.
[ 위기는 부의 사다리를 타는 기회입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배당주를 사면, 배당 수익률은 오히려 올라갑니다. 52세 은퇴라는 제 목표는 시장의 소음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락장에 멘탈이 흔들리신다면, 잠시 화면을 끄고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3월 11일, 시드니에서 승전보와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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